정인이 목소리 너무 좋다
애잔하면서도 예상하지 못했던 지호가 있어서 위로 받는듯한
목소리
기석이랑 이사장한테 강단있게 행동했지만 알게 모르게
기빨렸겠지
터벅터벅 걸어오는데 지호가 눈에 보이면서 안심과 위로가 됐을것같아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