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 목소리 너무 좋다애잔하면서도 예상하지 못했던 지호가 있어서 위로 받는듯한 목소리 기석이랑 이사장한테 강단있게 행동했지만 알게 모르게 기빨렸겠지 터벅터벅 걸어오는데 지호가 눈에 보이면서 안심과 위로가 됐을것같아ㅠㅠㅠㅠ
ㅇㅇ 이씬 너무좋더라
어제 최애씬 ㅜㅜ
영화같은씬 지호보는순간 내가다 위로되더라 ㅠ
정인이가 그러고 횡단보도에서 활짝 웃으면서 뛰어노는 얼굴이 너무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