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가 그게 무슨 말이에요? 라고 할거 같은데 그럼 진짜 최악은 은우 엄마가 그랬듯이가 아니라 기석선배를 버린거처럼 이란 대사를 하지는 않겠지. 그럼 진짜 요단강 건너는 거니깐. 갑자기 영재의 지랄이란 대사가 급 불안해서..현망진창이다ㅡ진짜담주까지
이건 아니겠지....
이미 나온거만 해도 충분히 지랄이야ㅋㅋ 괜한 걱정 하지말자
정인이가 기석이랑 하룻밤 보내는 얘기하고있네 떽! 그럴일 없다 ㅎㅎㅎ
더이상지랄은없어
은우라도 그런말은 안하겠다
저말자체가 제일큰 지랄이야 상상 하게만들잖아
그런데, 난 저 말이 지호의 깊은 트라우마라서 너무 아팠는데, 이게 또 정인이의 아킬레스건이 된다고 해서. 참 어렵다
그런의미도있지만 은우모를 못잊는건아닌가 아직도 힘드나 그런걱정도 들지
맞어 ㅠ 아직 사실 은우엄마 못잊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도 안들수가 없음 퓨
그래 내가 너무 걱정했다ㅜ 담주 수욜까지 잘 기다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