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신박했어 정인이 모 지호 약국 밖에서 염탐하다 당 떨어졌는지 카페서 아아 시켜서 마시는데 약사누나랑 지호 모 이야기 우연히 엿듣게 되고 엄마들끼리 무슨 이야기 나눴는지 모르지만 이 부분도 분명 집고 넘어갈꺼 같아ᆢ
어제 엄마들끼리 만나는 씬도
익명(211.246)
2019-07-05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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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나올거야 원래 지호 불러다 얘기하려고 했는데 지호가 집에 못갔으니깐
구구절절 대사로 풀지 않아서, 구구절절하게 다가왔어. 너무 좋았던 씬
대사없이 상황만으로 이런거 너무좋아
이씬 너무 좋더라
응 좋았어. 그래서 지호가 유미 얘기 안 듣고 엄마 만나러 본가 갔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그러게 그럼 얘기가 안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