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도 밤 10시→9시로 1시간 당겨 편성

MBC는 오는 5월 방영 예정된 수목드라마 ‘봄밤’의 편성도 기존 밤 10시에서 밤 9시로 1시간 당기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봄밤’은 ‘풍문으로 들었소’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등을 연출한 안판석 PD가 연출을 맡고, 배우 한지민·정해인이 주연을 맡은 작품이다. MBC 내부에선 "지속적인 시청률 부진을 깰 기대작"으로 평가 받고있다. 이는 tvN과 일부 종편이 드라마 방영시간을 밤 9시 30분으로 앞당겨 편성한 것에 대한 맞대응 전략이다.

아직 검토중이긴 한데 어떻게 될지 걱정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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