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가 지호불안감을 쿨한척 넘기면 그게 바로 판타지지ㅇㅇ
작감 현실연애 그리잖아
지호 말 듣고 현타온 정인이의 고뇌가 15회 전반부에 걸쳐 나올것같고
그게 이별로 그려질지 헤어지지않은체 헤어졌다 식으로 그려질진 봐야 알겠지
어찌됐건 16회에선 정인이가 지호의 불안감마저 이해하고 품으니까 해피엔딩인거고
작가가 알아서 잘 전개해주리라 믿는다
하루만에 정인과 지호 위기 동기마저 개연성 확 부여해버린 작가라서
판타지식으로 아니더라도 잘 풀어주리라 믿음
ㅇㅇ이번화에 작감 글빨보고 놀람. 알아서 개연성 잘 부과할듯.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도 이해되는 상황.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나도 이글공감 ㅇㅇ 작가가 개연성있게 잘풀겠지
평생 함께할사람으로 생각했던 사람이 저러니까 정인이한테 시간필요한건 당연해 아무렇지않게 넘기라고 요구하는건 정인이 캐릭 무시하는거다
이제까지 써온걸보면 믿을만함
ㅇㅇ 믿을 수 있어 그동안 정인이가 정말 앞만 바라보고 왔잖아 이런 시점이 필요했어 지호도 트라우마를 이번 기회로 같이 벗어던질 수 있겠지..물론 그 상대가 정인이니까 걱정안해
믿고보는 울드
우리 봠들 이유 믿고 갑시다.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