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말이면
지호랑 돌이킬수 없는거 된다ㅎ
지호 혼자서도 충분히 무너져 있는데 그 말 기석이한테
한 거 알면
정인이 못 잡아 . 잡는게 미안해져서
겉잡을 수 없이 . 은우엄마 떠난거 다시 오버랩되서 정인이 못잡지
난 지호한테 한 말이라고 봄
텍예 타이틀이랑 연결되서 카페에서 지호에게 한말
다시 우리에게 와줄거냐고 묻는 지호말에
정인이가 묻는 것임.
지호랑 돌이킬수 없는거 된다ㅎ
지호 혼자서도 충분히 무너져 있는데 그 말 기석이한테
한 거 알면
정인이 못 잡아 . 잡는게 미안해져서
겉잡을 수 없이 . 은우엄마 떠난거 다시 오버랩되서 정인이 못잡지
난 지호한테 한 말이라고 봄
텍예 타이틀이랑 연결되서 카페에서 지호에게 한말
다시 우리에게 와줄거냐고 묻는 지호말에
정인이가 묻는 것임.
근데 정인이가 지호 배신한적이 없자나ㅋㅋ
은우엄마가 배신한 경험 혹은 엔딩에서 우리버릴거잖아요 듣고 취한 정인제스처를 얘기하겠지
난 기석이한테한말같은데
할수도있지 한다고 그게진심이냐 비꼬는말이지 기석이하는꼬라지를 봐라
기석이는 그말 했다는 거 자체때문에 의기양양해지고 ㅎ 지호나 현수한테 티내고 다닐텐테? ㅋ
지호마음을 알고 싶어서 기석이한테 물어보는 것 같아 내가 만약 돌아간다면 받아줄수 있니? 은우맘이 한번 배신했는데 지호가 다시 받아줄수 있을까? 이런마음 정인인 오로지 지호생각뿐
그럼 지호한테 해야맞지. 말을 이미 헤어진 기석이한테 하는게 밀당하는 것도 아니고뭐임. 지호는 진지하게 나락에 떨어져있는데 ㅎ
기석이한테 하는거면 떠보는거잖아 그러면 정인이 캐붕 쓰레기됨
기석이에게 그 말 했고 신난 기석이가 다음 날 회사 가서 떠들고 그걸 듣고 현수가 지호에게 전하고 그래서 지호가 정인이 마음이 떠난 줄 알고 기석이 만나서 자기가 포기하면 정인이 다시 만날거냐고 묻는 것
오히려 기석이 지호랑 만나자고 해서 물어보면 모르겠지만. 지호는 정인문제를 기석한테 얘기할 타입은 아닌것 같은데.. 그건 기석이 하는 짓이잖아
기석이 계속 들러붙으니까 정인이 톡쏘며 말한거같음
기석이한테 하는거면 떠보고 캐붕된다는 관점에서 보면, 지호한테 그말하는것도 캐붕아닐까?? 지호 무너진상태에서 그말하면 돌이킬수있어?
지호 트라우마로 둘이 자와자와 하는거랑 제3자 기석이 끌어들여서 하는짓이 같아?
생각해보니 그렇긴하네ㅇㅇ
그거 말투자체가 분노 서운함 등등의 일말의 감정이 하나도 들어가지 않은 진짜 무미건조한 말투야. 기석이한테 하던말투..카페에서 지호한테 하는 말투랑 전혀 다름. 기석이가 계속 들러붙으니까 한심해서 하는 소리 + 유미와지호에 대한 의미로 자기만 아는 그런 의미도 담겨있고...즉 술주정부리는 전남친 상대해주는거 그이상도 이하도 아님. 애초에 저 말이 기석이에게 돌아가고싶은 마음이 1이라도 담겨있다면 저런말투로 하는건 말이 안돼.
아냐 근데 나도 지호한테 하는말 같아 시간 갖자했으니 차분해졌을 수도 있어 술주정 부리는 전남친한테 그런 대사하는거 이해안돼
말투 목소리가 기석이야. 정인이는 아무리 화나도 지호한테 그런 목소리 말투 아니야
정인이가 저 말을 한건 배신한적 있는 은우엄마를 혹시나 지호가 다시 받아주는일 생길까봐...정인이는 그 걱정을 한것같은데..그리고 그걸 기석이한테 물어봐서 그렇지 지호에게 묻고싶은거 같음ㅠㅠ
정인이 진짜 그걱정하고 있다면 신뢰회복하기는 더 어렵지. 그리고 그걸 기석한테 물어볼 이유없지. 둘이 대화를 나눌만한 상태도 아닌데. 지호한테 묻고 싶은걸 헤어진 기석한테 얘기할 정인은 아니잖아
? 난 너무나도 기석이라고 생각했는데 왜냐면 말투와 느낌이 묘하게 빈정거리는 투야 나 너 배신하고 지호씨한테 갔는데 다시 돌아온다고 해도 너가 날 다시 만날 수 있겠냐고? 그런 느낌
빈정은 아니고. 냉정하게 지호한테얘기한듯. 정인은 기석을 배신했다고 생각안하지 않아?
아니 나 다시만날수 있어? 라고 하는데 지호한테 왜 '다시'라는 말을 하겠어.. 그럼 둘이 헤어졌다가 저 대사를 한다는건데 시간을 갖는정도도 아니고 바로 헤어지자고 한다고? 그건 너무 급 이상해지는데'; 그냥 혼내고 다투고 화해하고로 추측하는 사람도 있는마당에 딱잘라 헤어지고 지호가 매달려서 다시만날수 있겠냐고 저런 차가운 말투로 말하는게 정인이 캐릭터에 안맞잖아..다 감수하고 지호위해서 주변상황과 열심히 싸우던애가 저말로 현타와서 고민하는 정도면 몰라 그냥 단칼에 헤어지고 저런말을 한다는건 너무 안맞아 ㅋㅋ
예고에 카페에서 차가운말투로 얘기하던데. 은우엄마가 배신한 경험 잊고 다시 만날수 있겠냐는 리앙스지. 앞뒤 자른 예고 대사라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는데? 물론 기석한테 한 말일수도 있지만. 그럼 지호가 정인일 어떻게 이해할수있을까? 지호가 이것마저 이해하고 받아들이기엔 사리나올법할 듯한데
기석이 배신했다는 투로 정인이가 말한적 있어 자기 스스로
그런건 같긴해 근데 예고 대사니까 정인이랑 지호사이 아직 일들이 다 보이지 않았으니
지호가 정인이를 어떻게 이해하냐니? 애초에 저게 기석이에게 하는 말이어도 그게 진심으로 다시 잘해보려고 하는 말이 아니라 술먹고찾아와서 질척거리니까 감정없이 빈정섞어서 하는말인거잖아. 지호나 기석이 둘중에 만약 기석이에게 하는 말이면 당연히 그 의미인거지. 드라마가 여기까지 왔는데 어떻게 이 시점에서 다시 기석이한테 턴을 할까 고민한다고 생각하는거야 정인이 캐릭터를 뭘로보구...지금 고민하는것도 자기 감정이 확실하니 달려왔는데 지호의 트라우마나 마음에 있어서 생각을 못했던거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거지. 결국 남은 화는 정인이 마음이 아니라 지호의 문제를 다룰거고. 정인이가 다시 지호에서 기석이로 오락가락 하는 그런 단계는 지났다고 봐. 초반에서 지금까지가 정인이가 마음 굳히는 과정이었으니
정인이 기석한테 했다면 아무의도없이 한말이란걸 아는데. 이미 지호입장에서는 버림받은 경험이 트라우마로 남은 사람으로써. 만약에 싸우게 된다면 그것때문에 버림받을까 신뢰문제때문에 고민하게되는 건데. 정인이의 한마디 한마디에 의미부여하고 심각하게 생각해볼수밖에 없지. 더군다나 이미 정인이 기석일 한번 배신했다고 하는 상황에서 다시 그런 말실수는 .. 치명적인거야. 그리고 앞으로 지호뿐만아니라. 정인이 맘에 대해 진지하게 들여다 보는 회차고 . 예고에서도 그런 모습나오잖아???
난 정인이 기석이사이에서 오락가락 한다고 한적없어.
지호가 바보도 아니고 술주정부리는 찌질한 기석이한테 너는 내가 배신했는데도 다시 만나려고 하냐면서 빈정대는 그 말을 진심으로 생각하고 오해할까? 애초에 그 밤에 찾아와서 기석이한테 한말을 지호가 어떻게 알지는 모르겠고, 자기 여자친구 집앞에 찾아와서 진상부리는데 그런 모습보면서 한말을 정인이가 진심으로 한다고 오해할 건덕지도 없어보임...이미 지호는 정인이가 기석이한테 맘떠난거 백프로 확신하니까 오히려 기석이를 측은해하는 면까지 보이잖아. 니가 정인이 이런다고 만날수 있을거 같냐고. 오죽하면 기석이 더 바닥인 모습까지 정인이가 보게되는걸 걱정하는 마당인데...그 빈정대는 말을 정인이가 실수로 했다고 생각할리도 없고 상처받을 건덕지가 없는거같아. 지금 트라우마가 술마시고 발현되서 그렇지 사실 그 전까지
지호가 정인이 사소한 말 한마디한마디에 의미부여해서 전전긍긍하는 캐릭터는 아니었던거 같은데...저거보다 더 심한것들도 지호는 다 이해해줬는데 술주정에 응대해준걸로 심각하게 받아들이진 않을듯...프러포즈도 받아, 반지도 받아와, 영국이도 만나 더 굵직한것들 많았잖아
ㄴ저번회차에서 바꼈지. 지호 맘이 무너진 상황에서 자기 맘 추스리기도 어려운데. 기석이가 그 말갖고 자극하면 자신없어지기 쉬운 상황이 됐어. 기석인 정인이생각없이 한 말도 미련남았구나 오해할거고. 그것갖고 계속 지호를 괴롭힐텐데? . 이제껏 단단하게 온것은 정인이 굳건하게 있을것같아 보여서 그런것이고. 지호도 첨부터 정인한테 자신없는 맘비췄잖아. 어려운 일많을거라고 걱정하고 고민하고. 정인이가 기석한테 그런 말한다면 지호한테는 타격이고 말실수지. 그렇기 때메 정인이 직접적으로 지호한테 묻는 말이여야지. 서로 맘을 다시 확인할수 잇지 않을까
기석에게 돌아갈리 없다고, 미련 갖지말라고 정인이가 기석에게 못박는 말이야. 기석이 뭔가 둘이 틀어진거 알고 정인에게 치대니까 하는 말. 기석인 이때다 싶어 지호 만나겠지. 우월의식 장착헤서. 근데 지호가 기석에게 하는 말 듣고 지호가 정인 포기 안하고 이젠 지호가 정인에게 건너가겠구나 .. 안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