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것 복습하는데 정인아버지가 사진(지호와 은우사진)을 찢을려고 망가뜨릴려고 하니까 정인이가 우는 그 와중에 막 가로채면서 안 된다고 하는 장면  그리고 그런 정인의 모습에 놀라는 정인아버지  그 장면에서 절절한 정인의 마음이 너무나 잘 느껴지더라 그만큼 아끼고 사랑하는거지 지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