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호가 이기면 원하는 소원인데,
다시 말해
1. 지호가 이기는 경우 : 정인이가 먼저 못견디고 나가떨어졌다는 거고, 그렇게 됐을 경우 정인이는 이 소원을 들어줘야 돼.
2. 정인이가 이기는 경우 : 만일 지호가 못견디고 먼저 나가떨어졌을 때 이 소원은 지키지 않아도 되는 것이 되는 거지.
그럼, 1번의 경우는 정인이에게 헤어지더라도 나를 평생 기억해달라는 소원이 되는 거고 2번의 경우에는 나같은 사람 잊혀져도 된다는 뜻이겠지.
그냥 이 드라마 너무 아련하고 뭔가 짠하고 마음이 아파.
지호랑 정인이랑 이 이야기 나눌 때 너무 아련하고 마음이 아팠어.
지호는 그냥 진짜 자기가 원하는 자신의 소원을 말한 거 같은데, 그냥 빨리 우리가 되어 그저 기억으로 남지 않길...
다시 말해
1. 지호가 이기는 경우 : 정인이가 먼저 못견디고 나가떨어졌다는 거고, 그렇게 됐을 경우 정인이는 이 소원을 들어줘야 돼.
2. 정인이가 이기는 경우 : 만일 지호가 못견디고 먼저 나가떨어졌을 때 이 소원은 지키지 않아도 되는 것이 되는 거지.
그럼, 1번의 경우는 정인이에게 헤어지더라도 나를 평생 기억해달라는 소원이 되는 거고 2번의 경우에는 나같은 사람 잊혀져도 된다는 뜻이겠지.
그냥 이 드라마 너무 아련하고 뭔가 짠하고 마음이 아파.
지호랑 정인이랑 이 이야기 나눌 때 너무 아련하고 마음이 아팠어.
지호는 그냥 진짜 자기가 원하는 자신의 소원을 말한 거 같은데, 그냥 빨리 우리가 되어 그저 기억으로 남지 않길...
지호는 대체 왜 소원으로 이런걸 선택한걸까? 갑분싸임. 이 소원
아 진짜 아련하다 본인이 2번인 상황은 없다고 자부했으니 ... 지호는 항상 정인이가 더 힘들어질거라 생각한듯 전부터 대사도 그랬고 ㅇㅇ 평생 나를 기억해줬으면 좋겠다는 말 너무 슬프다
그래서 정인이 표정이 쎄했지. 프로포즈 받고도 저 말을 했으니. 우릴 버릴 거예요?는 취중 진담임
지호는 정말 버림받고 잊혀지는것을 엄청 두려워 하고 있었구나
눈물이난다 유지호 너란 남자 안아주고 싶다 정인아 지호 버리면 안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