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미혼이고 저런 처연한 상황 경험도 안 해 봤을 것 같은데
술 먹고 은우 생각하면서 가슴 찢어진다고 연기 하는 것 하며
기본적으로 남들이 자신을 동정할까봐 경계하는 처연한 남자 연기를 찰떡같이 해서 2회 남겨 놓고 상처 드러내서 모두를 충격 받게 하는지. 이 모두가 지호를 정말 잘 만들어 줘서 모두가 지호를 사랑하게 만든 힘인 듯.
술 먹고 은우 생각하면서 가슴 찢어진다고 연기 하는 것 하며
기본적으로 남들이 자신을 동정할까봐 경계하는 처연한 남자 연기를 찰떡같이 해서 2회 남겨 놓고 상처 드러내서 모두를 충격 받게 하는지. 이 모두가 지호를 정말 잘 만들어 줘서 모두가 지호를 사랑하게 만든 힘인 듯.
ㅇㄱㄹㅇ지호 그자체같아
지호본체 아닌 지호는 상상이 안됨..넘나 찰떡
ㄱㄹㅎㄷ
ㅇㅇ 지호그자체
지호에게 감정이입되니 맘이 찢어져서 14회후반은 복습을 못하고있다 ㅠ 너무 처연하게 아파해
진짜 지호같아 연기를 참 잘해
지호 그 자체지 근데 은우랑 있으면 진짜 아빠같아 신기해ㅜㅜ
ㄹㅇ
ㄹㅇ 지호 그 자체인정!!
지호 그 자체.지호에게 젤 감정이입해서 보고있더라구
나도 동감 지호본체 아닌 지호는 상상조차 안됨
시간이 지날수록 마지막 장면 그 대사가 자꾸 생각난다 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