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4화까지 봤을 때, 


미친듯이 현실적이라(외모말고)...... 너무 재밌어....


현실적이라는 게 현생에서 흔한 일이냐고 물어본다면...


미안... 답할 수 있을 정도로... 내가 다양한 경험을 하진 않았지만.....

(음... 솔직히... 흔하다와 흔하지 않다의 중간 지점의 상황이라고 생각해)


인물간의 관계에서 오가는 대화나 생각이 정말... 내가 그 상황에 몰입할 수 있게 해준달까?


그리고 그 상황을 담아내는 인물들의 담백한 연기와 


BGM까지


결말까지 실망시키지 않는다면 블딥 구매 각이다. 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