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이면 왜 이제야 내앞에 나타나가 아니라 왜 이제야 내 앞에 돌아와겠지
좋아하면 안 되는 사람을 좋아하게 될 때 우리가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이
난 왜 이제서야 널 알게되서
넌 왜 이제서야 내 앞에 나타나서
이런말 아냐?
떠났던 사람이 내 앞에 나타난다고 '이제서야'라는 표현을 쓰진 않자나
지호목소리 약간 울먹거리는게
정인이가 지호한테 찾아온거거나 지호가 술먹고친구랑 얘기하는 목소리인거같음
화가난 목소리가아니라 억울하고 그냥 울먹거리는 그런거
나는 그렇게 궁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