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찾아보는데 


임현수에게 ‘봄밤’의 결말을 물었다. “모두가 납득할 결말”이라고 귀띔했다.

“제가 생각하는 ‘봄밤’은 사람이 뭘까에 대한 물음을 던져주는 것 같아요. 사람도 그렇고 우정도 그렇고 우리가 살아가면서 놓치고 살았던 부분이 있잖아요. 시청자분들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작품인 것 같아요. 마지막까지 잘 봐주시고 최현수의 모습도 기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두가 납득할 결말이라고했네

아 갑자기 또 우울해져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