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밤'은 '진짜 사랑이 뭘까'에 대해 시청자들에게 되물어보는 드라마다. 정인과 지호가 진짜 사랑을 만났을 때 현실적으로 오는 걸림돌, 그리고 그것을 헤쳐나가는 그들의 모습을 보면서 시청자들도 감동과 따뜻함을 느낀다. 최종회로 갈수록 그게 더해진다"라며 "너무 긴박하지도 않고 느슨하지도 않게 감독님이 완급조절을 잘했다"라고 말했다.

현수는 "후회 없는 마지막회가 될 것"이라고 자신하며 본방사수를 당부했다.


오늘 인터뷰 말고 몇 일 인터뷰 다시 찾아봄


시니컬한 것이 아니고 감동과 따뜻함. 그거만 됐다, 내가 봄밤 여태까지 잡고 온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