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석이라면 정말 정인이를 사랑했는지 다시 한번 고민했을 것 같고, 지호라면 마음이 이끄는 대로 행동했을 것"이라고 지호의 손을 들어줬다. 다만 '엔딩'에 대해서는 "애청자라면 이해가 될 결말"이라고 직접적인 답을 아꼈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10939888 - dc official App
종방연때도 스포 잘못이해한다는식으로 말했다던데 새드가능성 있는건가..
인터뷰 잘 봤다고 ㅅㅍ 고맙다고 했더니 '그게 다가 아닙니다. 끝까지 보셔야 해요.' 하고 호언장담을 하더랔ㅋㅋㅋㅋㅋ
그대로 복사해왔다 어디 잘못이해한다고 했지?
애청자라면 이해가 될 결말이라니....
이럴거면 인터뷰 하지마 ㅋㅋ 매일 사람 마음을 들었다 놨다 ㅋㅋ 에잇
애청자라면 이해될 결말은 셋이 잘 살아야지. 그거 보려고 여태 왔는데
애청자들은 해피엔딩이지.글보고도 이해 못하는 사람들 많네 - dc App
현수야 이제 너의 가벼운입을 못믿겠구나 애매모호하게 말할거면 섯더마우스 해피냐 새드냐 이것만 알고싶다 중간은 싫다
어휴 그냥 좀 처봐라 아침부터 또 판벌리냐 존나 지겨워
근데 왜 현수만 인터뷰를 많이해?그리고 인터뷰할때마다 결말 얘기가 다 다르고 ..이제보니 현수가 입도 가볍구 말주변도 없네없어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