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원하는 결말 -> 모두가 납득할만한 결말 -> "내가 기석이라면 정말 정인이를 사랑했는지 다시 한번 고민했을 것 같고, 지호라면 마음이 이끄는 대로 행동했을 것"이라고 지호의 손을 들어줬다. 다만 '엔딩'에 대해서는 "애청자라면 이해가 될 결말"이라고 직접적인 답을 아꼈다.




이랬다 저랬다

열린결말이랑 해피엔딩 둘중에 하나같은데

아이고 괴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