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임성언 인터뷰에 나온 말“제목처럼 따뜻하게 끝나야 하지 않을까요. ‘봄밤’ 타이틀 옆에 붙는 ‘봄밤은 알고 있다. 당신들이 사랑을 빠지리라는 것을’이라는 문구처럼요”라는 답이 돌아왔다.
해피네ㅋ
ㅋㅋ 암 다 알고 있던거여찌
흐-뭇-ㅎㅋㅋㅋㅋ
네, 알고 있어요 ㅎㅎㅎㅎㅎ
투명한재들만 모른척하지 다아는거 아냐?
이 인터뷰 다 찍고 한 거겠지 ?
다아는사실 ㅋㅋ
거럼요~ 엄지척
고롬고롬
네네 ㅋㅋㅋㅋㅋ
봠이들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
무조건 해피네ㅋㅋㅋ좋다
우린 믿어의심치 않았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