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가 되야하는 제일 첫번째 중요한
이유가 엄마라고 부르게 한
은우때문이라는게


아쉽다.

사랑이야기라고 하는데 솔까
커플만으로 팍팍 밀어줘야 하거나 온전히 지지하게 만드는 탄탄함이 느껴지지는 않아

진짜 주변인물서사랑 기석남친때매 서사
뺏긴것도 많고

뺏겼다는 표현은 끝으로 갈수록 기석이마저도 막장적 전혀 이해못할 사람으로 느껴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