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기석 차타고 가는거 내려다보고..
현수가 이사장 아들,교장딸 얘기 하자나
영재가 “세상은 언제까지 이렇게 불공평할거야” 하는
대사도 치고..근데 지호가 “너도 본적 있어?”
하고 묻는데 혹시 이때 벌써 감을 좀 잡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