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호의 취중진담에 혼란스러워하던 그녀는 무언가 결심을 내린 듯 표정이 밝아져있다. 은은한 미소를 띈 그녀가 어떤 이유로 약국을 찾아온 것인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웃음이 안멈춘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