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호가 이혼남이나 은우없는 상태였으면 새드가면 여운쩐다는 소리 듣겠지만

은우가 있는이상 새드가면 찝찝하고 기분 더러운 결말밖에 안됨

열린결말도 아닌게 작가가 기를쓰고 전작 답습 안할려고 노력하는게 곳곳에서 보이는데

열결일 이유도 없음. 제발회 풀버전 보면 전작 결말에 관해 기자가 팩폭도 날림ㅇㅇ

드라마 곳곳에 뿌려놓은 장치들 회수하려면 꽉닫힌 해피밖에 답 없어

물론 안감성향대로 웨딩씬은 안나올거지만 지호 프로포즈로 꽉닫힌 해피엔딩 백프로임


누구말대로 정인이 이기심과 지호 은우 트라우마가 충돌할것같지만

생각보다 빨리 극복될것같고

이제껏 정인이가 물불안가리고 직진했다면

이제 남은회차는 지호가 직진할 차례임ㅇㅇ

그리고 정인이도 맨날 상처안주겠다 혼자 해결하려던거 치우고

지호랑 같이 극복해나가는 것도 보여줘야함


남은회차 이거 보여주기도 바쁠듯ㅇㅇ

결혼씬만 안나왔지 완벽히 꽉닫힌 해피엔딩으로

"진정한 사랑이 오롯이 이루어지는 과정" 잘 보여주고 마무리할듯


그리고 해피엔딩이 환타지인것도 아님

지민배우 인스타 댓글에 미혼부랑 결혼한 여자분도 계시고

연예인커플 초딩아들 둔 여배우와 미혼남배우 결혼케이스도 있고

둘이 해피엔딩이라도 충분히 현실적임ㅇㅇ

주변에 있을만한 케이스


마음 조리지말고 즐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