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씨 우리 버릴거예요, 가 아니고 정인씨\"도\" 우리 버릴거예요 라고 해서 기분나빴다고 따지고 있는 거 보니... 토씨 하나로도 저러는데 나중에 어떻게 살까 싶네. 무슨 관계를 망칠 꼬투리 찾는 게 특기도 아니고... 여캐붕을 보니 전작이 자연스레 안 떠오를 수가 없어.
정인씨 우리 버릴거예요, 가 아니고 정인씨\"도\" 우리 버릴거예요 라고 해서 기분나빴다고 따지고 있는 거 보니... 토씨 하나로도 저러는데 나중에 어떻게 살까 싶네. 무슨 관계를 망칠 꼬투리 찾는 게 특기도 아니고... 여캐붕을 보니 전작이 자연스레 안 떠오를 수가 없어.
캐붕 아닌데 기분안나쁜게 이상한거 아닌가
기분 나쁜 걸 표현하는 방식이 숨막혀. 상대 기분은 배려하지 않고 몰아붙이고 따지는 거.
나라도 기분 나쁨
아무리 기분 나쁜 말이라도, 한 마디 말로 관계를 다시 생각해본다라고 하는 말이야. 아이까지 있는 남자와의 관계를 결심했는데, 저런 토씨 하나 따지면서 다시 생각해본다고 하면... 지호 심정은 어떨까 싶네
지금 상황에 너무 과해 이런 지호 상처는 사실 예상할 수 있는 내용이었잖아ㅠㅠ너무 욱하는거 같아
답답
알면서도 너무 화나는거지.....정말 사랑하니까....
정인이도 이해되고 지호도 이해되고 ㅜㅜ - dc App
2222
왜 잘못하고 이런 상황을 만든 사람을 더 배려해야함
생각할 시간을 갖자는거고 자신도 지호를 사랑하게되고 지호와 미래를 꿈꿀려면 마음의 준비가 필요한건데 왜 정인이가 욕먹음
뭐가 숨막혀? 솔직히 얘기한거자나 숨기고 넘어가면 언젠간 터져
이렇게 까지 할 반응인가 싶음
그게 그냥 단순한 말 한 마디가 아닌데 무슨 토씨 하나를 따진다는 거지; 갑작스럽게 듣는 사람 입장에선 굉장히 충격적이었을만 한데 이렇게 한쪽 편에서만 생각할 일이 아님. 둘다 충분히 이해되고 안쓰러움.
맞아요 지호를 못믿겠다는 게 아니라 자기 자신의 마음에 아직 확신이 없다는 거 같아요 정인이 캐릭터니까 저런 마음으로 지호를 마냥 만나지 않고 지호에게 솔직히 털어 놨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