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법으로 많은 걸 읽어왔습니다.
옴마니반메훔.
그런데 이 드라마에서는 그게 안통합니다. 다들 느끼셨죠?
이제 내일이면 대장정이 마무리됩니다.
마지막까지 헛발질합시다.
뻥카가 쌓일수록 작감에 대한 경외심이 높아지고 가슴은 뻐렁치게 돼있습니다.
열심히 틀립시다.
그것이 바로 우리의 소명입니다.
잠이 옵니까????
내일이면 이 뻘짓도 종지부를 찍게 됩니다.
열심히 궁예하고, 열심히 오답노트를 만듭시다.
틀리면 어때요?
어차피 우리 인생 오답 천지 아닙니까?
껄껄.  
내일 일어나서 눈 떠지면 주섬주섬 고쳐가면 되는 것 아닙니까?
일 분을 살아도 어제보다 나은 사람으로 살면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뻘글쌉시다.
그것이 우리가 사는 이유요 낙이 아니겠습니까.
이상 궁예가 말씀드렸읍니다.
옴마니반메훔.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