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이면서 판타지요소가 있는 드라마임에 공감한다
사랑에 빠진 남녀이기에 화해의 과정에서
말보다 몸으로 사과하는 것을 이해하며
처량한 미혼부로 묘사해서 그를 무조건적인 사랑으로만 받아들이는 서사로
시청자의 사랑의 로망, 도덕적이상을 채우는 것도 이해한다
터프걸이 직설적으로 내밷는 말들을
청순가이가 순종적으로 품는 모습과
인간말종이거나 찌질한 남자 콜라보는
단 1가지 성격 자기주도적인 여자 와 단 3가지 성격의 남자의 극단적인 묘사로
기존 남여체계를 뒤엎길 원했던 사람들에게
대리만족시켜주길 원하는 작가의 의도도 이해했다
그러나 이제껏
여자의 모든 행동은
기존 터프가이의 행세를 실현시켰다기엔
자기의 상황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여자의 한결같은 자기 입장 관철뿐이였다
그런 류의 사람들에겐 좋았을 것이다
실제 저런 사람들이 많아 공감되게 그렸다는 것에도
어폐가 있는데
현실에서 저런 사람들은 관계속에서
차차 자기의 잘못됨을 깨닫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을수록
본인의 성질이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변한다는 것이다
드라마는 실제로 현실에 있는
이기적인 인간들의 사나운 말과 변명, 행동을
합리화시켜주고 미화시키는 것에 일조했다
대다수 일반적인 시청자에겐
자기들끼리만 좋은 내로남불 드라마의 전형으로
사라질 것이다
추가로 작가는 관심이 다분한 야설이나,
에로 장르에만
정착하길 진심으로 바란다
사랑에 빠진 남녀이기에 화해의 과정에서
말보다 몸으로 사과하는 것을 이해하며
처량한 미혼부로 묘사해서 그를 무조건적인 사랑으로만 받아들이는 서사로
시청자의 사랑의 로망, 도덕적이상을 채우는 것도 이해한다
터프걸이 직설적으로 내밷는 말들을
청순가이가 순종적으로 품는 모습과
인간말종이거나 찌질한 남자 콜라보는
단 1가지 성격 자기주도적인 여자 와 단 3가지 성격의 남자의 극단적인 묘사로
기존 남여체계를 뒤엎길 원했던 사람들에게
대리만족시켜주길 원하는 작가의 의도도 이해했다
그러나 이제껏
여자의 모든 행동은
기존 터프가이의 행세를 실현시켰다기엔
자기의 상황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여자의 한결같은 자기 입장 관철뿐이였다
그런 류의 사람들에겐 좋았을 것이다
실제 저런 사람들이 많아 공감되게 그렸다는 것에도
어폐가 있는데
현실에서 저런 사람들은 관계속에서
차차 자기의 잘못됨을 깨닫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을수록
본인의 성질이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변한다는 것이다
드라마는 실제로 현실에 있는
이기적인 인간들의 사나운 말과 변명, 행동을
합리화시켜주고 미화시키는 것에 일조했다
대다수 일반적인 시청자에겐
자기들끼리만 좋은 내로남불 드라마의 전형으로
사라질 것이다
추가로 작가는 관심이 다분한 야설이나,
에로 장르에만
정착하길 진심으로 바란다
ㅂㅁㄱ(댓주지마)ㅡㅡㅡㅡㅡㅡㅡ - dc App
ㅇㅈ합ㅇ니다
옳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