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다녀보면 기석이 충분히 좋은 사람인 것 같은데 정인이가 왜 저런다고 종종 반응이 있던데 좋은 사람과 사랑하는 건 아니잖아.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해야지.
누가 돌을 던지겠는가? 내 마음이 일렁이는것을.
사랑의 마음은 뇌의 통제가능한 부분에서 생기는 감정이 아니라서.
언니 말이 정답이지. 잠시 고통스럽고 혼란스럽고 기석이에게는 미안하지만 이 상태에서 같이 가는 것은 더 미안한 일이기에 정인이 행복만 생각했으면 좋겠다.
누가 돌을 던지겠는가? 내 마음이 일렁이는것을.
사랑의 마음은 뇌의 통제가능한 부분에서 생기는 감정이 아니라서.
언니 말이 정답이지. 잠시 고통스럽고 혼란스럽고 기석이에게는 미안하지만 이 상태에서 같이 가는 것은 더 미안한 일이기에 정인이 행복만 생각했으면 좋겠다.
따지고보면 그렇게 좋은 사람은 아님. 드라마를 떠나서 일단 대화 핀트가 안맞잖슴
글은 백번 맞는 말!
ㅁㅈ기석과 이대로가는건 동정이야 서로를 갉아먹는짓
난 정인이 마음이 너무 이해가 가ㅠㅠ정인이 지호랑 행복길만 걸어 ㅜㅜ
사실 사람의 좋고 나쁨은 주관적이라고 생각함 남들 생각하기엔 기석이는 좋은 사람일지 모르지만 정인이에게는 아니었을 수도 있고
당연하지 사랑은 좋은 남자 여자가 하는게 아니라 좋아하는 남자여자가 하는거니까 - dc App
그치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과해야지
정인이가 지호에게 좋은사람이라 해 정인의 감정은 좋은사람이어야하는 지호야 근데 정인이두 지호가 좋은 남자로 여겨진다는게 함정이지 기석인 좋은사람이지 오빠에서 연인까지 된 그러나 결혼까진 모르겠는 그냥 오빠 좋은 남자는 아닌거야 정인인 이미 지호에겐 좋은여자이니까 사랑은 이미 시작된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