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씬 생각할수록
신선하지 않냐?
많은 로맨스 드라마가
어느정도의 공식들로  
푼다고 생각하는데
그 공식을 깬 로맨스 느낌??
저 소리까지 로맨틱하게 느껴져
진부하지가 않아서 조아
봄밤 작진들 이 악물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