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씬 생각할수록 신선하지 않냐? 많은 로맨스 드라마가 어느정도의 공식들로 푼다고 생각하는데 그 공식을 깬 로맨스 느낌?? 저 소리까지 로맨틱하게 느껴져진부하지가 않아서 조아 봄밤 작진들 이 악물었네
ㅁㅈ 난 지호고백하는데 그소리에 묻혀서 못듣는 그런 뻔한 설정일줄 알았거든 ㅋ 넘 신선해따
작감님이 이야기를 이렇게 풀어가는 방식땀에 뇨자들이 환장하는거지 화제성1위
ㅁㅈㅁㅈ
진짜 신선해ㅋ전에 볼수없었던 방식ㅋ 그걸로 피식웃는 지호, 정인
ㅇㅈ
맞아 말로 표현을 못하겠는데 이런 장면 하나가 되게 마음에 쑥 들어와. 멜로의 흔한 클리셰 장면들이나 뻔한 대사들이 없어서 너무 재밌다
우리 드라마 난 이렇게 오글거리지않는 강약조절이 좋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