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호가 도서관 통화 때문에
정인이 자신을 더는 안 볼지도 모른단 불안감을 느낀 것 같아.
그래서 이제 다시는 자기 감정을 드러내지 않겠다고,
밀어붙이지 않겠다고,
당신을 욕심내지 않겠다고,
그러니까 자신을 안 볼 생각은 하지 말아달라는 의미에서
들키지 않겠다고 한 게 아닐까 해.
정인이 자신을 더는 안 볼지도 모른단 불안감을 느낀 것 같아.
그래서 이제 다시는 자기 감정을 드러내지 않겠다고,
밀어붙이지 않겠다고,
당신을 욕심내지 않겠다고,
그러니까 자신을 안 볼 생각은 하지 말아달라는 의미에서
들키지 않겠다고 한 게 아닐까 해.
ㅇㅇ 나도 너 봠이랑 생각 같음 단순히 보는 행위를 들키지 않고 멀리서 몰래 지켜본다는 말이 아니라 만나면서 곁에 있더라도 자기 마음을 더이상 티내지 않고 숨기겠다는 의미의 들키지 않겠다는 말로 들렸음 애잔 ㅠㅠ
ㅠㅠㅠㅠㅠㅠ 넘 슬프다
마자마자 근데에 마음이랑게 티내지 아느라 한들ㅜㅜ
헤어지고 오라고 닥달할수도없고 포기다안되니 할수있는선택 ㅠㅠ
맞아 이런 의미가
나도 동감 처음엔 친구할 자신은 없다고 했는데.. 이제는 안보고는 못살것 같은니 마음 들키지 않을테니 친구로라도 옆에 있게 해달라고.. 맴찟
아이고 지호 이눔아ㅠㅠ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