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씬 진짜ㅠㅠㅠㅠㅠㅠㅠ


둘에겐 그저 남친 직장에서의 꽁냥꽁냥하는 일상일 뿐인데
너무나 아름답고 행복한 동화같이 느껴진다ㅠㅠㅠㅠ

앞으로도 현실적인 어려움들을 만나겠지만 저 둘이라면
(은우까지 셋! 우리!) 괜찮을듯 ~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