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드라마였네 ㅠㅠ

정인이 지호 사랑얘기는 물론이고

정인이 엄마 단독 거리 걷는 씬도 작감 찬양스럽고

기석이 기석부 정인부 너무 현실적인 마무리라 더 좋았다ㅠㅠㅠㅠㅠㅠ

봄밤같이 이렇게 현실적이면서 아름다운 드라마가 더 만날수있을까?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