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회 보면서 느낀게
우리 드라마는 
사랑의 일상성을 보여준다는 거
꼭 이벤트 같은 커다란 사건들이 사랑을 말하는게 아니라
삶 속에 스며들어있는 사랑, 삶 자체인 사랑을
보여주고 싶어한다는 게 절절이 느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