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회 보면서 느낀게우리 드라마는 사랑의 일상성을 보여준다는 거꼭 이벤트 같은 커다란 사건들이 사랑을 말하는게 아니라삶 속에 스며들어있는 사랑, 삶 자체인 사랑을보여주고 싶어한다는 게 절절이 느껴졌어
불꺼진 극장에서 영화 엔딩 바라보는 느낌이었다
오
ㄱㄹㅎㄷ
판타지가 아닌, 우리가 흔히 만나고 들어본 그런 사랑의 단면들. 공감가서 눈물나고 그랬다 - dc App
진짜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