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회에서, 지호가 자신의 직업이 싫다고 하면서 꽉막힌 조제실이 자신의 삶 같아서 싫다고 했었어.
그런데,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약국 주변에 공사를 하는 것 처럼... 방해가 많은 현실에서..
답답한 조제실, 일상적인 공간에...일상적인 삶에
정인이가 들어와서
그 공간이 가장 행복한 공간으로 바뀌는것..
정말 감동적이었어.
공사하는 현실도,
꽉 막힌 조제실도 바뀌진 않아.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서 그 모든 일상과 현실이 아름다워지는것 같아.
정말 마지막 장면은 명장면인것 같아.
그렇구나 지호가 그런말 했네 정말 마지막 장면 너무 좋다
맞네 이런 해석도 좋다
너 정말 똑똑다 엄지척 그렇구나 진짜 아름다운 드라마다
아 ㅜㅜ 끝까지 완벽했다
약국 조제실..엔딩 레전드
공사장이 왜 또 나왔는지 궁금했었는데 이해됨
역대급 명장면이야
글 좋타 ㅠ 감동이 배가되었어!
진짜 그말생각나더라 ㅠㅠㅠ
나도 그 생각했어. 어제 대사랑 겹쳐 보이더라고.
그렇네ㅜㅜ
역시 꿈보다 해몽이 좋다 ㅋㅋ
이건 다 의도된거 ㅋㅋ
필력 굿 - dc App
아름답다 정말 ㅠ
우와 이런거 다 캐치하는 너 정말 대단
와 좋다ㅠㅠ
좋다ㅠㅠㅠ
대사 하나 허투루 넣은 게 없구나..정말 아름답다..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하다 너무 좋다 - dc App
정말 좋다!
마지막 엔딩이 그런 의미구나ㅠㅠㅠㅠㅠ
세탁기 돌아가고 티비 소리 웅웅대고 아가 찡찡거리고 웃고 울고 혼내기도 하고 이뻐서 물고 빨고... 지지고 볶으며 살겠지 지호 정인. 안 감은 늘 공간 허투루 안썻어. ㅁㅎ 에서도 남주집이 예술이었다. (허름한 그 세·운 상가 같던) 남루한 공간이 레알 아름다웠어. 미장센이란 말 사치다 싶을만큼 어둑한 조명도 좋고 지호 본가도 나는 정겹고 좋더라 ㅠㅜ
좋다ㅠㅠ
맞아 지호가 트라우마로 정인이한테 실수하고 후회하면서 약국에 갇힌것 같다는 말을 했지 그거 괜히 한말이 아니야 작가님 이렇게 완벽하게 회수해줘서 너무 고맙다ㅠㅠ
아직 본방 못봤... 그래도 무슨 말인지 공감가서.
맞네ㅜㅜㅜㅜㅜㅜ글 좋다ㅜㅜㅜ
ㄹㅇ엔딩 레전드ㅠㅜ
조타ㅠ
좋다.글도 좋고 엔딩도 좋고
진짜 대박,진짜 대사하나 안놓치고 해석진짜좋다! 너짱이어!!! 감동적 ㅠㅠㅠ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