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랑 지호가
얼마나 서로를 사랑하는지
얼마나 행복한지
우리는 영원히 정확하게는 알 수 없겠지
출입통로를 이따금 스쳐지나가는,
어둠 속 은은한 불빛처럼 새어나오는 모습으로
두 사람이 얼마나 서로를 사랑하는지
얼추 가늠해 볼 수 있을 뿐
춤을 추듯 사랑하는 두 사람
마주 보고 스텝을 밟는 두 사람
달콤한 입맞춤을 나누면서
가끔은 힘껏 상대를 지탱해주고
서로를 애틋한 마음으로 안아주면서
깔깔 웃기도 하고 지긋이 바라보기도 하고
서로를 사랑하고 있고, 사랑하겠지
얼마나 서로를 사랑하는지
얼마나 행복한지
우리는 영원히 정확하게는 알 수 없겠지
출입통로를 이따금 스쳐지나가는,
어둠 속 은은한 불빛처럼 새어나오는 모습으로
두 사람이 얼마나 서로를 사랑하는지
얼추 가늠해 볼 수 있을 뿐
춤을 추듯 사랑하는 두 사람
마주 보고 스텝을 밟는 두 사람
달콤한 입맞춤을 나누면서
가끔은 힘껏 상대를 지탱해주고
서로를 애틋한 마음으로 안아주면서
깔깔 웃기도 하고 지긋이 바라보기도 하고
서로를 사랑하고 있고, 사랑하겠지
맞아 ㅠㅠㄷᆢ
눈물나 ㅠㅠ
비움과 절제의 연출 최고
울컥하네ㅠㅠ
계속 사랑할 것 같다 이유는 어디선가 그렇게 꽁냥꽁냥 살아갈 것 같아 롱테이크...그런 의도로 쎴다면 적중했다 ㄹㅇ
마자 제발 우리 블딥소취하자!! 해석을 듣고 싶다. 궁금한 거 엄청 많다구
너무아름다워 눈물나ㅠㅠ
여운이 안가신다 ㅠㅠㅠㅠ
울컥ㅠㅠㅠㅠㅠ이유야.....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