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 엄마 표정이 "얘가 날 아주 바보로 아네" 이런 느낌
기석이가 정인이 엄마한테 사진 변명할 때
익명(118.42)
2019-07-11 23:39
추천 3
댓글 6
다른 게시글
-
쌍방각서 [26]익명(211.36) | 19.07.11추천 72
-
정인씨 왜 이렇게 늦은 시간에 왔냐고 [3]익명(223.39) | 19.07.11추천 1
-
각서 얘기 꺼내지도 마 ㅋㅋㅋ익명(223.38) | 19.07.11추천 0
-
약사누님 각서 ㅋㅋ [1]익명(211.36) | 19.07.11추천 0
-
정인이 "우리 셋이 잘해낼거에요"담에 바뀐 초록불 [14]익명(116.123) | 19.07.11추천 21
-
블딥 꼭 가지고 싶다 [8]익명(39.113) | 19.07.11추천 15
-
기막혀서00(121.164) | 19.07.11추천 0
-
헛헛할땐 [1]익명(211.58) | 19.07.11추천 0
-
정인모 걸을때 전광판 시강 [1]익명(211.36) | 19.07.11추천 0
-
서인이도 아가랑 [2]익명(211.36) | 19.07.11추천 0
진짜하찮은이처럼봤음 생각해봐 정인이가 사람보는눈이 없는것도 아니고 저걸 말이라고 씨부리는거냐 싶었을거야 - dc App
난 그거보단 '정인이가 이래서 떠났구나' ..이거같았음 ㅋㅋㅋㅋㅋㅋ
지호 질 안좋다는 얘기하다가 정인이 엄마가 기석이 질에 대해 알게되는 장면
한심한거지
사진 변명은 어이 없었음 엄마도 말 자르잖아 ㅋㅋㅋ
난 너 참 안됐다 이런 느낌이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