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지나도 잊혀지지 않을것같아 다른작품에서 봐도 덕분에 봄밤기억이

다시 살아나서 잠시나마 흐뭇해질것같애 세달간 너무 행복했당~

배우님들 앞으로 행보도 궁금하구..특히 조연들이 너무 좋았다

재인이는 차기작 너무 기대되고 영재는 다른작품에서 봐도 괜히 아는사람 처럼 반가울듯ㅋㅋㅋㅋㅋ

기석이는 미웠지만 그만큼 연기 넘 잘했어서 얄미워..ㅋㅋ

현수는 데뷔작이라던데 갈수록 귀엽게 잘해줘서 내가 다 뿌듯하당

영주 내친구랑 성격 너무비슷해서 제일 애착감ㅋㅋ영주 사랑해

이유커플 한번더 하자ㅠㅠ 역대급 케미 그자체야..

여튼 오랜만에 본 웰메이드 드라마였어!! 두근거려서 잠안오길래 써봄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