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행복해도 울리고 슬퍼도 울리고 가슴 아파도 울리는 드라마 ㅠㅠㅠㅠ

울어서 머리가 아픈데 이 말을 하고 싶어

짧은 두 달 너무 행복했다고....ㅠㅠㅠ


우리가 볼 수 있는 지호정인은 약국이 마지막이지만 

이 둘은 '우리'에게 '확신'을 주었으니 웃을 수 있을 거 같아 나는.

행복하게 잘 살 거라는.



'<봄밤>덕에 정말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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