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커여운 것에 약한가봐 다 똑같은듯ㅋㅋㅋㅋ 각서쓰는 씬에 이어서 지호 무릎꿇고 혼나는 거 나올때 졸귀 존커라고 얼굴만 봐도 화가 스르르 풀릴거 같다며 공통된 반응이ㅋㅋㅋㅋㅋ 이 뒤에 침대가서 둘이 포개지는 씬까지 진짜 간질간질 하고 미치겠다 또 보고 또 봐도 좋아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나 이 씬 반응 좋았구나ㅋㅋㅋㅋㅋ
익명(175.223)
2019-07-12 11:28
추천 29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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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르니깐 무릎꿇고 용서로 끝이 아니고 침대가서 엉키는씬까지 진짜 달달해 작가 천재 !
나중에 정인이 각서로 이어지는거까지 갓벽
씬 자체도 넘 좋았는데 그동안 스스로를 통제하며 살던 지호가 정인이와의 사랑으로 인해 바리케이트 깨고 나온 느낌이라 더 좋았음. 앞으로 팔불출에 식은죽 유지호 슨생의 앞날은 쭉 이럴것같아ㅋㅋ
2222222
나도 지호가 약속 지키려고 하다가 못 지키고 술 마시고 봐달라하고 걍 보통 남자 사람 처럼 평범한 행복을 누리게 된 것 같아 좋더라. 꽉 잡혀 살게될 지호 ㅋㅋㅋ
귀여워서 화도 잘 못내고 결국 자기가 먼저 붙잡고 뽀뽀하는 정인이도 넘 이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