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작가가 의도적으로 뒤집은듯해ㅇㅇ
수미상관 연출이나 일방통행 역행하는 설정 등 보면
그렇게 섬세한 작가가 문학적의미를 아무 의미없이 쓸 작가 절대 아니고
벚꽃 의미가 문학적으로 이별이고
덕수궁돌담길은 통념적으로 헤어지는 연인을 의미하지만
그런 정해진 공식이나 통념마저 뒤엎는 사랑을 나타내고자하는게
작가의 의도가 아닌가싶어ㅇㅇ
워낙 섬세하고 대사 하나하나 연출 하나하나 섬세한 작감이라
분명히 그렇다고 느꼈음
사람들의 통념, 법칙을 깨는 사랑
그걸 작가가 의도적으로 뒤집은듯해ㅇㅇ
수미상관 연출이나 일방통행 역행하는 설정 등 보면
그렇게 섬세한 작가가 문학적의미를 아무 의미없이 쓸 작가 절대 아니고
벚꽃 의미가 문학적으로 이별이고
덕수궁돌담길은 통념적으로 헤어지는 연인을 의미하지만
그런 정해진 공식이나 통념마저 뒤엎는 사랑을 나타내고자하는게
작가의 의도가 아닌가싶어ㅇㅇ
워낙 섬세하고 대사 하나하나 연출 하나하나 섬세한 작감이라
분명히 그렇다고 느꼈음
사람들의 통념, 법칙을 깨는 사랑
나도 그렇게느꼈어ㅇㅇ 그래서 갓은이지
덕수궁돌담길 나올때 댓글로 누가 편견뒤엎는것 보여주려는 장치라고 했는데 그말이 맞았음
멋있다 ㅠㅠ 지호정인이 이름뜻부터
궁예가 안되는 드라마야
뭐하나 허투로 설정한게 하나도없음 갓은 갓판석!
갓판석갓은
정인이 엄마가 일방통행 역행하는거 보여주는거 봐라 작감 그러고도 남지 정말 놀라울정도로 섬세해
작가 소설작가 출신이라 당연
그러하다 우리가 그냥 다들 그렇게 생각해 라고 했던 것들이 사실은 그렇지 않을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장치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