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석이에게 큰 보상해주고 마무리 지은듯

정인보다 좋은 여자 만난거 실화냐

작가가 기석이를 이렇게 좋게 매듭지어 줄지 상상도 못했다

만족스럽지 못한 과거는 현실에 도움될게 없다 이 대사 듣고

기석이 운명의 짝이라고 느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