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칫 중간에 밉살스럽게 보일수도 있었을텐데 댕댕이 이미지가 커서 덜 그래 보였어. 지호본체도 전작이랑 완전 다른 연기 보여줘서 놀라웠고..그래서 앓다죽을 이유가 탄생된거 같아. 못 보내겠어ㅜㅜ 갤만 들락날락..휴~언제까지 이럴까. 핸드폰을 손에서 못 놓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