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습 할 수록 의미가 더 깊게 해석이 가능하다는 것

본방 볼 때 어수선하게 느껴진 부분도 반복해서 보면 정말 좋더라. 이런 드라마 15년 만이다 ㅋㅋ 7살 이후 처음 ㅅㅌㅁ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