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정인이가 흔들리는 것이 예사롭지 않은 것이 느껴짐에도
기석이는 아버지에게 왜 적극적으로 어필하지 않는 것인가?
정리하라고 하는데 최대한 이야기 한 것이
결혼 할 수도 있죠 하는데
정말 결혼하고 싶은 건지 어떻게 플랜을 가지고 있는 것인지 궁금하다만
기석이는 아버지에게 왜 적극적으로 어필하지 않는 것인가?
정리하라고 하는데 최대한 이야기 한 것이
결혼 할 수도 있죠 하는데
정말 결혼하고 싶은 건지 어떻게 플랜을 가지고 있는 것인지 궁금하다만
시간이 약 지나면 아버지도 정인이도 다 그냥 흘러가듯 다 될 거라고 생각한 거겠지 안일한 사람임
그 회피가 결국 둘을 이렇게 만든거 겠지
기석이가 아버지를 어려워한다는 느낌을 받았어 호락호락한 상대가 아니지 그리고 기석이 정인에대한 마음이 절박해보이지않아 정인에게는 결혼할것처럼 큰소리쳐놓고 정작 아버지 마음조차 돌리지못하고있는 처지임 허세만있고 실속없는 남자처럼 보여
아버지가 죽고 못살어? 할 때 기석이 표정이 묘하더라 무슨 생각인지 궁금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