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던 사이에서상대방을 알아가고 스며드는 과정눈빛 말투 그 온도차가 너무 공감된다이 드라마진짜뭐지주말까지도 문득문득 머리속에자꾸 환청이 들린다 "하자면 할래요?""지금오면 다신못돌아가""보고싶어서""아닌데 지금 나쁜마음먹고있는데"마음을 눌러담으려하지만숨길수없는 그 솔직한 화법이 너무좋다
두 짤 표정 대비 어쩔 지호야!! God bless you!!
와 이리보니 표정변화 확연히 차이난다
3주동안 지호를 완전히 흔들어 놓은 정인이
사랑을 담는게 이리 힘든 일인가 사랑 참 아프다ㅠㅠ
딱 그냥 직업인 약사에서 사랑에 울고 싶은 남자로
와 표정 변화 봐ㅋㅋㅋㅋ
하자면 할래요 승질났지호 개좋아
심지어 지호 얼굴 야위었어
지호 점점 턱선 생김
눈빛봐 아련 ㅠㅠ
하 지호 맴찢 ㅠ
ㄹㅇ표정변화 비교확된다 지호야ㅜ어쩌면좋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