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우연히 넷플에서 보기 시작해서 넘 잼나서 일주일만에 11회 다보고12회부터 갤와서 현망진창으로 지금까지 지내고 있는데9회가 첫 키스신이었구나아무생각없이 그냥 난 몰아서 봐서 잼있다요렇게만 생각하고 봤거든 근데 본방사수한 봠이들은 레알 대단 ㅎㅎ요즘 드라마는 시작부터 다 하는데(?) 시청률 신경안쓰고 서사위주 스토리 고집한 작감님다시한번 찬양하구요 헛헛하다 마음이 늦게 시작해서 그런가 연말까지는 충분히 달릴수 있을것 같아
이유 서사랑 러브라인을 정말 차곡차곡 잘 쌓아서 둘 감정선 따라 가면서 보니까 더 절절하고 애틋하고 깊이 감정이입하게 되었던 거 같아
일단 연말까지 가즈아 ㅋㅋㅋㅋ
정말 차곡차곡 ㅋㅋ 난 솔직히 둘이 사귀기 전이 참 좋더라 애틋하고
그래서 끝나도 끝난것같지 않은 네버엔딩 드라마
지금생각해보면 그래서더 미쳤었던거같아
2222맞아
다시봐도 이렇게 재미있는 드라마가 또 있나 싶다~ㅎ
난 본방사수 하면서 넷플로 정주행까지 회가 막 헷갈리더라 ㅋㅋ
곧 대본집도 나올꺼야ㅋㅋ 나노로 보면서 같이 달려
3화에 둘이 첫통화 큽
본방사수 하느라 피말렸다 ㅋㅋㅋ 그래서 더 못놔
그뒤로 매회 키스 or 뽀뽀신 있었지?ㅎㅎ
유지호 슨생님 갤에서 혼 많이 났는데ㅋㅋㅋ 그래서 좋다고
한번 안아줬더니 손잡고 뽀뽀하고 음성지원되는듯
본방, 드라맥스로 2~3회 복습, 메이킹까지 챙겨본 들마는 봄밤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듯하다.. 댓글들보면서 지호, 정인 대사 음성지원까지 되니 여길 떠날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