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상황에서 정인이 ‘그래서. 싫어?’라고 묻는 건 단순한 말버릇처럼 보여.
그 상황에 기석은 또또 예민하게 군다, 또 날세우지 하며 가스라이팅하고 예민한 여자친구로 치부해버려. 뭘 또 그런거로 삐지냐고.... 진짜 화나고 토라진 거랑 투정섞인 말버릇조차 구분 못해. 아니 할 의지가 없지
반면 같은 상황에 지호는 싫다곤 안 했는데. 혹은 그래서 좋다구-하며 받아쳐준다. 정인이 성격일 뿐이고 저 속에 애정이 있다는 거 아니까 애정어린 어투로 대꾸해줘.
사소한 것 같아도 정인이 입장에선 크게 받아들여질 대목같음
정인인 이런 티키타카 할 수 있는 사람을 원했을 거라 생각해
그게 지호고....
=이유 짱이라는 결론.
그 상황에 기석은 또또 예민하게 군다, 또 날세우지 하며 가스라이팅하고 예민한 여자친구로 치부해버려. 뭘 또 그런거로 삐지냐고.... 진짜 화나고 토라진 거랑 투정섞인 말버릇조차 구분 못해. 아니 할 의지가 없지
반면 같은 상황에 지호는 싫다곤 안 했는데. 혹은 그래서 좋다구-하며 받아쳐준다. 정인이 성격일 뿐이고 저 속에 애정이 있다는 거 아니까 애정어린 어투로 대꾸해줘.
사소한 것 같아도 정인이 입장에선 크게 받아들여질 대목같음
정인인 이런 티키타카 할 수 있는 사람을 원했을 거라 생각해
그게 지호고....
=이유 짱이라는 결론.
ㅁㅈㅁㅈ
맞아맞아 4년 만난 기석이보다 4개월 만난 지호가 정인이 생각과 마음을 훨씬 더 잘 헤아려줘
그래서 정인이가 더 지호한테 빠질 수 밖에 없었던 거 같아 ㅋㅋ
정인이가 마음 하나 알아 달랬던거라고 화내는게 괜히 한말이 아니지
그러네 기석은 정인에 대해 평가한다면 지호는 같은말을 듣고 자기 감정을 얘기하는구나
맞네마저 요런거분석해주니 우리봠이들 최고
잔정많은 지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