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회 연출 정말 잘된게 각서 두장으로 결혼식 안보여줬어도 얘네 꼭 결혼하겠다는 믿음을 보여줌
진짜 난 안감독님 완전 사랑하게 됨 김은 작가도
꽉 닫아버린 해피엔딩에 넘 안심된다
유지호 볼 때마다 짠했는데 마음이 놓여
막회 백번 복습할 수 있을 거 같아
난 하루에 열번씩 봄
물론 내가 좋아하는 장면만 ㅎㅎ
진짜 난 안감독님 완전 사랑하게 됨 김은 작가도
꽉 닫아버린 해피엔딩에 넘 안심된다
유지호 볼 때마다 짠했는데 마음이 놓여
막회 백번 복습할 수 있을 거 같아
난 하루에 열번씩 봄
물론 내가 좋아하는 장면만 ㅎㅎ
연출 세련미 끝내준다 진짜
근데 정인이 각서는 지호 부모님 집에서 쓰진 않았나봄 분명 스케치북이 위로 넘기는 스프링이었는데 ㅋㅋ
스케치북 옆으로 해서 적은거같은데. 그리고 정인이가 저 내용으로 각서쓴듯ㅋㅋ지호어머니가 안주실지도 모른다고 놀려서
스프링 있는 곳이 짧았던거 같은데 다시 봐봐 좀 다름
ㄴ뜯어서 세워쓴거
정인이 글씨체 이뿌다
정인이 글씨 정인이같고 지호 글씨는 지호같다 ㅋㅋ 둘다 넘 좋아
각서가 뭐라고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참 ㅋㅋㅋ
손크기 만큼 지장차이도 좋아좋아
정인이 각서 쓰는 장면도 보고싶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