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만 봐도 내 친구보단 친구 어머니들 많이 보시고
화제성이나 시청률은 높은데 그걸 실제 화력으로 끌어모으기는 조금 힘들다고 보였거든
주연배우들 팬덤이 아주 큰 건 아닌 걸로 알고 있고
그렇다고 출연진 중에 인기 아이돌 하나 있어서 가수요 미친듯이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아이돌 나오란 거 아닌 거 알지?)
현실적으로 종영 2부 앞두고 카페 개설돼서 화력 걱정된 것도 사실이거든
근데 타드 종영 후 카페 개설돼서 블딥나온 사례라던지
블딥 구성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풀어주고 장작지펴주는 글들 너무 좋다
와 저런 게 있단 말이야? 하면서 뭔가 불타오르는 느낌 ㅠㅠ....
그리고 한 가지 확신인 건 봄밤은 종영 이후에도 알음알음 입소문타서
새롭게 접하는 사람이 분명 많을 거라는 거야
웰메이드 드라마는 입소문 타게 되어 있음..
그렇게 조금씩 화력 모이면 넘 행복할 것 같네. 내년 이맘때쯤엔 내 품에 있을지도 ㅠㅠㅠㅠ
봄밤 제작사에서 블딥나온 사례가 있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 것 같다.
첫 사례가 우리가 되어도 좋고 ㅠㅠ
우리의소원이 꼭 이루어지길 진짜 너무 간절하다
간절하면 이루어질거라 믿는다
뭐야 화제성 시청률 좋으니 실제 화력을 끌어모으기 더쉽지
화제의 주축인 연령대가 2030보다 높단 뜻이야 대본집 구매도 40대가 제일 높고.. 블딥 추진이라던지 가수요 카페 개설같은 화력 모으는 건 2030이 빠삭하니까 한 말이고.
대본집 구매 40대가 높단 건 어떻게 확신해? 네캐 댓글 분포도 10대부터 40대 골고룬데 너무 단정짓는 거 아닌가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95982898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96812032
단정짓는 게 아니라 ost랑 대본집 실구매자 연령대보고 판단한 건데 틀린 거? 2~40대 고루 분포된 건 좋은 현상이고 실제로 홍보만 잘되면 입금도 그만큼 잘된다는 반증이기도 하지. 다만 내가 글에 적은 건 블딥 제작 홍보 같은 부분은 sns 많이 하는 2030이 빠릿빠릿 하다는 뜻이었는데;; 그때문에 내캐댓글이나 기사 댓글에도 블딥 홍보하는 거 알고 있음ㅇㅇ
내 댓글이 까칠했던 것 같다 김 빼려는 의도로 오해했어 미안하다
아냐 이해함. 그런의미로 ㅂㄷㅅㅊ ㅠ
본체들 팬덤이 웨 안큼; 홍보가 부족한거지 블딥 못나올만큼 작지않다 지호본체 해외까지 팬덤 많고 정인 본체는 태고적 부활도 감독판 나옴 전작 눈이부시게도 제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