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적절함
이게 진짜 큰 장점이다
개인적으로
아무리 감정표현 풍부해도 수위조절 못하고 감정이 너무 과한 연기싫어하거등
차라리 좀 부족하다 싶은 담백한거 더 선호
지호는 배우 연기하는거 이드라마서 첨보는데
힘뺄때는 빼고 힘 줘야할때는 주는 걸 잘해서
전체적으로 연기톤이 담백한데
슬픈 장면에 딱 그 장면이 표현하고자 하는 정도의 슬픔만큼
분노할 때 그 상황이 분노해야 할 만큼 표현하는 연기스타일 취향저격임.
대본 의도 잘살려.
이게 진짜 큰 장점이다
개인적으로
아무리 감정표현 풍부해도 수위조절 못하고 감정이 너무 과한 연기싫어하거등
차라리 좀 부족하다 싶은 담백한거 더 선호
지호는 배우 연기하는거 이드라마서 첨보는데
힘뺄때는 빼고 힘 줘야할때는 주는 걸 잘해서
전체적으로 연기톤이 담백한데
슬픈 장면에 딱 그 장면이 표현하고자 하는 정도의 슬픔만큼
분노할 때 그 상황이 분노해야 할 만큼 표현하는 연기스타일 취향저격임.
대본 의도 잘살려.
ㅁㅈ
지호본체 진짜 담백한데 설레는것도 빡치는것도 잘해
담담하다가 갑자기 감정표출할때가 잇는데 은근 치임 포인트
ㅇㄱㄹㅇ
맞아 큰 장점이야
ㄹㅇ 지호 톤 너무 잘 잡은거 같오 전작 느낌 1도 안나
ㅇㅈ
ㅇㄱㄹㅇ
ㅇㅈㅇㅈ
매력적 큰장점
ㅇㅈㅇㅈ
ㅠㅜㅠㅠ연기대존잘 - dc App
ㅇㅈ
ㅇㅈ
지호를 잘 살려서 오랫동안 회자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