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과 냉전중이던 지호가
현수전화를 받고 기석을 찾아간건
승부사 다운 면모를 보여주는 부분인거 같애
정인이 흔들렸다거나
단지 기석의 태도에 화가나서가 아닌
이미 지호는 기석의 목표는 유지호라는
사건의 본질을 꿰뚫고있고
이 싸움(?)을 이제 끝내야겠다는 생각으로 가는거지
(이미 이길수밖에 없는 게임이라는걸 아는
지호는 계속적으로 그만하라고 기회를 줬지)
여튼 예의 -경고-회유-포기에서 협박 이라는 카드를 꺼낸건
승부사 기질이 가득찬 전략가 같았어
그부분이 표면적으로는
냉전중인 정인이한테는 열일제쳐두고 가지않고
근무중에 상사 지시까지 어기며 기석을 찾아가는 부분이
이해가 안가는 봠이도 있을것 같아서
끄적여봤는데 글로는 내 생각을 다 전달은 못하겠다 ㅋㅋ
그래서 지호가 너무 멋있다구 ㅋㅋ기승전지호
현수전화를 받고 기석을 찾아간건
승부사 다운 면모를 보여주는 부분인거 같애
정인이 흔들렸다거나
단지 기석의 태도에 화가나서가 아닌
이미 지호는 기석의 목표는 유지호라는
사건의 본질을 꿰뚫고있고
이 싸움(?)을 이제 끝내야겠다는 생각으로 가는거지
(이미 이길수밖에 없는 게임이라는걸 아는
지호는 계속적으로 그만하라고 기회를 줬지)
여튼 예의 -경고-회유-포기에서 협박 이라는 카드를 꺼낸건
승부사 기질이 가득찬 전략가 같았어
그부분이 표면적으로는
냉전중인 정인이한테는 열일제쳐두고 가지않고
근무중에 상사 지시까지 어기며 기석을 찾아가는 부분이
이해가 안가는 봠이도 있을것 같아서
끄적여봤는데 글로는 내 생각을 다 전달은 못하겠다 ㅋㅋ
그래서 지호가 너무 멋있다구 ㅋㅋ기승전지호
승부사 지호 멋져~ 예고편에서는 기석을 바라보는 지호의 눈빛이 처연하달까? 불안해보여서 걱정했는데, 본방에서 기석이 협박하는 거 보며 역시~ 하고 감탄했다. 지호가 본질 꿰뚫는 걸 잘해. 똑똑하자너.
정인을 그만 괴롭히라는..지호의 협박 ..직진스탈이라 매력넘쳐
오늘도 또 지호한테 반하고 간다 ㅅㅂ 룸곡
ㅇㅇ지호가 진작얘기했지.질거같냐?
사진을 그렇게 쓸줄 몰랐다
자기아들 도촬사진 보는거 화면에는 안나왔지만 예고에는 나왔지. 실제로 내자식을 누군가 도촬했고 그사진을 봤다면 나같아도 빡쳐서 그냥 넘어가진 못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