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그 치명적인 감정에  어쩔줄 모르고 서로 방황하는 모습 보는것도 복습의 묘미

그래서  울드가 결코 잔잔하기만한  멜로가 아니어서

봐미들이   이렇게  헤어나지  못하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