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봠 좋아하는 장면중 하나 쌍쌍이인 벚꽃길을 혼자 걸으면서도 웃는 지호는 비로소 봄이라는 계절을 느끼는 거지 좋은 걸 보면 좋아하는 사람이 생각나기 마련 이유가 처음으로 공유한 좋은 것 벚꽃사진 그 벚꽃을 봄이라는 계절을 공유할 사람이 생겼다는 게 그 사람이 정인이라서 그 사람이 지호라서 얼마나 좋았을까 담백하게 웃는 지호하고 정인이 참 애틋하고 설레더라 비로소 봄밤임을 알게 한 장면임
ㄴㄱㄴ 나도 이 씬 참 좋아서 여러번 돌려 봄
볼때마다 이유와 또깥은 표정이 됨 ㅋㅋ
이정인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에 빠져보시길^^
ㅇㅇ커플들 사이에 혼자서 그렇게 행복해보일수가 없었다
혼잔데 둘이 걷는 듯 행복하게 보여서 왠지 뭉클 ㅜㅜㅜ
ㄴㄱㄴ
봐도봐도 넘 예쁘고 ㅠㅠ
공감가는 장면이야 연출도 연기도 좋았어~
둘다 너무 예쁘고 설레임 가득..
ㄴㄱㄴ
너무 좋잖아 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