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은 모르지만 왜 북콘서트같은거 하잖아
우리도 자까님 모셔서 울봠이들만 오롯이 씬 하나하나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자리없나 그런 생각까지 들고
혹시 들마도 그런 게 있니? 그냥 그런 걸 다 블딥안에 넣는건가
정인이는 언제 프로포즈 생각했던걸까, 샌드위치 먹을때부터? 아님 즉흥적으로?
따다다다 공사중일때 지호가 나는... 나는.... 할 때 뒤에 무슨 말 하고팠던 걸까
또 많았는데 생각이 안나네
암튼 난 이제 이런게 궁금한데 대본집보면 좀 속이 풀릴려나 아 언제와 대본집
하도 돌려보고 차에서도 음성틀고 그러니 가족들이 나 ㅁㅊㄴ이래
우리도 자까님 모셔서 울봠이들만 오롯이 씬 하나하나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자리없나 그런 생각까지 들고
혹시 들마도 그런 게 있니? 그냥 그런 걸 다 블딥안에 넣는건가
정인이는 언제 프로포즈 생각했던걸까, 샌드위치 먹을때부터? 아님 즉흥적으로?
따다다다 공사중일때 지호가 나는... 나는.... 할 때 뒤에 무슨 말 하고팠던 걸까
또 많았는데 생각이 안나네
암튼 난 이제 이런게 궁금한데 대본집보면 좀 속이 풀릴려나 아 언제와 대본집
하도 돌려보고 차에서도 음성틀고 그러니 가족들이 나 ㅁㅊㄴ이래
예전에 덕질한 드라마 상영후에 덕들 모여서 상영회하고 제작진도 오고 그랬는데 일단 블딥이 최우선이고 안되면 이것저것 해봤으면ㅋㅋ
그렇구나 봄밤같은 들마가 첨이라 새론 세상을 경험중 여기서 많이 배워간다
옛날에는 진짜 정기적으로 모여서 상영회도 하고 감독님이랑 시간도 갖고 그랬던적도 있었는데 ㅠㅠ - dc App
나도 울봄밤 때문에 정서적치유받은 느낌이라 막 작가님 감독님 이야기 듣고싶고 그렇네
그런것도 있나보네 난 들마팬 첨이라 몰랐음
ㄴㅇㄱㄷㅇ달렸었는데 종방하고 덕들이 gv 열어서 감독님 배우들 와서 드라마 얘기하고 했었던 기억나네 2년전이니 대과거도 아닌데 최근엔 한 드라마 없나?
부럽다 아 진짜 이런 얘기 들으니 기대감이 또 커지네
나도 이런 생각한적 있는데 요즘도 이런 드라마가 있는지는 모르지만 정말 우리가 그랬으면 좋겠다
도서관에서 작가와의 만남 하듯이. 재밌겠다.